소년매거진에서 연재되는 '에덴의 우리'라는 만화에서
소년지임에도 불구하고 좀 수위조절이 안된 단어를 써서 화제가 된 듯 합니다.
http://getnews.jp/archives/38817
クンニしろ라는 단어가 문제인 듯. 하지만 여주인공이 벌거벗고 있는 거나
윗쪽 커다란 컷의 대사 부분이 더 신경쓰이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.
'변태! 변태!'도 그렇고, 저런 박력있는 표현은 유행을 타기 쉽긴 하지요.
"동정인 주제에 바보취급하고오오오오!"
쿤니가 뭐라고 물어보시면, 할말이 없으니 알아서 구글에 검색을 하도록 합시다.
참고로 제 온라인 게임 아이디도 쿤니○구스이지요.
알아보는 사람은 별로 없는 듯.